안동 경북도청 신도시 쓰레기소각장 불

이정희 leejh@andongmbc.co.kr 2023. 2. 4. 02: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제 밤 10시 22분쯤 안동시 풍천면 도양리 경북도청 신도시에 들어선 쓰레기소각장 '맑은누리파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야간에는 소각시설을 가동하지 않고 현장에 있던 근로자 5명도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불이 난 곳은 쓰레기보관소로 쓰레기를 용광로에 집어넣기 위해 설치된 크레인 2대가 이미 전소됐습니다.

안동시는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하고 소각장 인근 주민은 대피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독자 제공

어제 밤 10시 22분쯤 안동시 풍천면 도양리 경북도청 신도시에 들어선 쓰레기소각장 '맑은누리파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0여 대와 100명 가까운 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야간에는 소각시설을 가동하지 않고 현장에 있던 근로자 5명도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불이 난 곳은 쓰레기보관소로 쓰레기를 용광로에 집어넣기 위해 설치된 크레인 2대가 이미 전소됐습니다.

안동시는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하고 소각장 인근 주민은 대피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정희 기자(leejh@ando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society/article/6451859_36126.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