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 청년들, 대건설현장에 탄원
나경근 2023. 2. 3. 20:11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평양시 안의 수많은 청년들이
"수도건설의 보람찬 전구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의 영예를 빛내여갈 결의드높이 또 하나의 새 거리를 일떠세우는 대건설장으로 용약 탄원(자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일 보도했다. 20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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