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2’ 박서진 꺾은 안성훈, 쌈닭 본능 터트린 이유 [MK★TV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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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 안성훈이 쌈닭 본능으로 박서진을 꺾는데 성공했다.
이번 대결은 안성훈이 박서진을 지목하면서 만들어진 빅매치다.
앞서 안성훈은 데스매치 상대를 뽑아야 하는 상황에서 "모시고 오겠다"라며 당당하게 발걸음을 옮겼다.
안성훈은 박서진을 꼽은 이유로 "이왕 이렇게 된 거 센 사람과 해보자, 빅매치를 해보자. 대스타 서진이를 뽑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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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 안성훈이 쌈닭 본능으로 박서진을 꺾는데 성공했다.
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이하 ‘미스터트롯2’)에는 본선 2차 1:1 데스매치가 그려졌다.
이날 데스매치를 펼칠 참가자들의 등장을 앞두고 명단을 본 알고보니 혼수상태는 “오늘의 하이라이트 같은데?”라며 깜짝 놀랐다.

대결의 주인공은 ‘정통트롯의 진수’ 안성훈과 ‘장구의 신 아닌 노래하는’ 박서진이었다.
다른 심사위원들도 두 사람의 이름을 보고서는 “안성훈은 왜 얘를 찍은 거야?” “두 사람 잘못 만났다”라며 걱정했다.
이번 대결은 안성훈이 박서진을 지목하면서 만들어진 빅매치다.
장윤정은 “성훈 씨는 시즌1 때 이찬원을 지목하지 않았냐. 근데 이번엔 박서진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더니 “너 쌈닭이냐? 너무 무섭다”라며 소름 돋아했다.
장민호는 “니네 둘이 친했잖아”라며 현 상황에 대해 부정했다.
앞서 안성훈은 데스매치 상대를 뽑아야 하는 상황에서 “모시고 오겠다”라며 당당하게 발걸음을 옮겼다.
이와 동시에 지목을 받아야 하는 참가자들은 안성훈의 눈을 피하기 바빴다. 이때 박서진은 자신은 당연히 안 고르겠지라는 생각에 마음을 놓고 안성훈을 쳐다보고 있었다.
그러나 안성훈은 곧장 박서진에게 달려갔고, 박서진은 “왜요? 가족 싸움하지 말라지 않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안성훈은 박서진을 꼽은 이유로 “이왕 이렇게 된 거 센 사람과 해보자, 빅매치를 해보자. 대스타 서진이를 뽑았다”라고 밝혔다.
이후 연습 기간 중 “정통으로 맞을 것 같다”라며 많은 후회를 하기도 했지만, 그는 “어땠든 현장에서는 저의 감정 표현, 성량이 잘 느껴지니까 그런 쪽으로 전략을 세우려 한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안성훈은 조항조의 ‘돌릴 수 없는 세월’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박서진은 오승근의 ‘떠나는 임아’를 선곡했다.
결국 안성훈의 작전은 통했다. 13대 2로 박서진을 꺾은 안성훈은 결국 눈물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치열한 벼랑 끝 승부 1대1 데스매치의 대장정이 마무리되고, 25명의 본선 3라운드 진출자가 가려졌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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