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사장 공모에 박성제 현 사장·문호철 전 국장 등 13명 지원
신새롬 2023. 2. 3. 08:02
MBC 차기 사장 공모에 박성제 현 MBC 사장과 문호철 전 보도국장 등 13명이 지원했습니다.
MBC 관리감독기관이자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에 따르면 MBC 사장 공모 마감 결과 박 현 사장과 문 전 국장 등 13명이 지원했습니다.
지난 2020년 3월 취임한 박 현 사장은 지난달 페이스북을 통해 연임 도전 의사를 표명했고, 문 전 국장은 어제(2일) "MBC를 진정한 국민의 방송으로 되돌려놓겠다"고 밝히는 등 전현직 인사들이 잇따라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방문진 이사회는 오는 7일 지원자들에 대한 면접 심사를 통해 사장 후보를 3명으로 압축할 예정입니다.
이어 3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한 시민평가단 정책발표회의를 통해 최종 후보 2명을 결정합니다.
방문진 이사회는 이들 2명에 대한 인터뷰와 결선투표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를 선임합니다.
신새롬 기자 (romi@yna.co.kr)
#MBC #차기사장공모 #박성제 #문호철 #방송문화진흥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엡스타인 파일' 호킹 옆 비키니 여성들…유족 "간병인들"
- "빵값 비싸다" 지적에…제빵업계 도미노 가격인하
- 러·우, 반년만에 전사자 시신 교환…"러 35구·우크라 1천구"
- '38초 뒤' 추가 주문하자 면박…스타벅스 응대 논란
- [DM왔어요] "친구들아, 노벨상 받아야지"…'가수 윤하 장학금' 뭐길래 外
- "세계 첫 에이전틱 AI폰"…갤럭시 S26 출격
- 선거 노린 AI 가짜뉴스 엄정 대응…"민주주의 공적"
- 압구정 수선집, 루이비통 이겼다…대법 "리폼, 상표권 침해 아냐"
- 김치통 열자 돈다발 '와르르'…샤넬백엔 현금 1억
- 작년 주택 구입 의향 30% 아래로…7년 만에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