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죽음의 백조’ 한반도 전개

2023. 2. 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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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한·미 공군이 서해 상공에서 올해 첫 연합공중훈련을 실시하는 모습.

최근 한·미 국방장관 회담에서 미국이 "한국에 대한 확장억제 공약은 철통같다"며 한반도 수시 전개를 약속한 B-1B 랜서 전략폭격기(일명 '죽음의 백조') 2대를 중심으로 우리 F-35A 전투기 2대(위)와 미측 F-22 랩터 전투기 2대(오른쪽)가 나란히 비행하고 있다.

이에 대해 북한은 2일 외무성 담화를 통해 "우리와의 전면대결에 불을 지피는 것"이라며 강력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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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한·미 공군이 서해 상공에서 올해 첫 연합공중훈련을 실시하는 모습. 최근 한·미 국방장관 회담에서 미국이 “한국에 대한 확장억제 공약은 철통같다”며 한반도 수시 전개를 약속한 B-1B 랜서 전략폭격기(일명 ‘죽음의 백조’) 2대를 중심으로 우리 F-35A 전투기 2대(위)와 미측 F-22 랩터 전투기 2대(오른쪽)가 나란히 비행하고 있다. 이에 대해 북한은 2일 외무성 담화를 통해 “우리와의 전면대결에 불을 지피는 것”이라며 강력 반발했다.

국방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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