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노조 동의 받는 임금체계 경직성 해소해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경식(사진)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직무·성과 중심의 임금체계 확산을 위해 현행 임금 체계 개편 절차의 경직성을 해소해야 한다"고 밝혔다.
손 회장은 개회사에서 "우리 기업들의 직무·성과 중심 임금체계로의 개편을 위해 가장 시급한 것은 임금체계 개편 시 반드시 노조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임금체계 개편 절차의 경직성을 해소하는 것"이라며 "임금체계 개편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서는 일본처럼 사회통념상 합리적인 임금체계 개편 시 노사 협의만으로도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직무·성과 따른 개편 강조

손 회장은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가진 ‘직무·성과 중심 임금체계 확산방안 모색’ 토론회에서 “수행하는 일의 가치와 성과에 맞게 보상해 근로자의 동기 부여를 높이는 것이 진정한 공정이자 혁신의 출발”이라며 직무·성과 중심 임금체계 구축을 강조했다.
손 회장은 개회사에서 “우리 기업들의 직무·성과 중심 임금체계로의 개편을 위해 가장 시급한 것은 임금체계 개편 시 반드시 노조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임금체계 개편 절차의 경직성을 해소하는 것”이라며 “임금체계 개편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서는 일본처럼 사회통념상 합리적인 임금체계 개편 시 노사 협의만으로도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지민 기자 aaaa346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년 내내 노란 옷 한 벌만” 정상훈, 14번 이사 끝에 ‘74억’ 건물주
- “통장에 1600만원 찍혀도 컵라면 불렸다” 박형식, ‘식탐’ 소년의 눈물겨운 억대 보상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침묵 깬 김길리, 빙상계 ‘발칵’ 뒤집은 ‘최민정 양보’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
- “방배동 1만 평·3000억 가문”…이준혁·이진욱, 집안 배경 숨긴 ‘진짜 왕족’
- ‘냉골방’서 ‘700억’ 인간 승리…장윤정·권상우, 명절에 ‘아파트 한 채 값’ 쓰는 클래스
- “왕십리 맛집 말고 구리 아파트 사라”… 김구라, 아들 그리에게 전수한 ‘14년 인고’의 재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