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BMW·기안84, 갤럭시 S23와 만나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전자 갤럭시 S23·S23 울트라 출시를 맞아 통신사들이 마케팅에 나섰다.
2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T는 스타벅스와 BMW코리아와 삼성 갤럭시 S23·S23 울트라 한정판 에디션을 7일부터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갤럭시 S23·S23 울트라 스타벅스 에디션은 총 1만대 한정으로 공급한다.
갤럭시 S23 울트라 BMW M 에디션은 1000대 한정으로 출시되며, 7일부터 13일까지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 S23·S23 울트라 출시를 맞아 통신사들이 마케팅에 나섰다. 한정판 에디션을 출시하는 가하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도 연다.
2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T는 스타벅스와 BMW코리아와 삼성 갤럭시 S23·S23 울트라 한정판 에디션을 7일부터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스타벅스 에디션은 스타벅스 본사에서 승인한 최초의 스마트폰 기반 협업사례라고 SKT는 설명했다.
갤럭시 S23·S23 울트라 스타벅스 에디션은 총 1만대 한정으로 공급한다. 출고가는 S23는 127만1600원, S23 울트라는 171만6000원이다.
SKT는 BMW와는 갤럭시 S23 울트라 BMW M 에디션을 준비했다. 특별 제작 다이캐스팅 패키지와 폰케이스, 키링으로 활용 가능한 BMW 히스토리 엠블럼 7종, 차량 및 거치용 아날로그 시계, 에어펌프, 레터 스티커, BMW 포토북 및 포스터로 구성돼 있다.

갤럭시 S23 울트라 BMW M 에디션은 1000대 한정으로 출시되며, 7일부터 13일까지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출고가는 172만2000원이다.
LG유플러스는 3일부터 26일까지 MZ소통 커뮤니티 ‘일상비일상의틈byU+’에서 ‘일상비일상의틈byU+ x 갤럭시 S23 시리즈 팝업 Fill & FEEL the Arcade’를 운영한다. 틈은 LG유플러스가 2020년 9월 강남대로에 문을 연 복합문화공간이다.

틈 1층에서는 기안84의 팝아트 작품 ‘욕망의 자화상(2022)’을 만날 수 있다. 또 리빙샵 공간에서는 상자 속에 숨겨진 디바이스를 삼성 스마트싱스 스테이션을 활용해 찾아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팝아트 소품으로 꾸며진 브런치 카페테리아와 인피니티풀 수영장에서 서울 도심을 바라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루프탑 섹션에서는 갤럭시 S23 시리즈의 달라진 카메라 성능을 확인할 수 있다.
오는 8일부터는 지하 1층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게임 속 전장을 재현한 체험장 ‘게임 아케이드’가 마련된다. 게임의 한 장면에 들어와 있는 것처럼 공간을 즐기며 인증샷을 남길 수 있고, 갤럭시 S23 삼성페이와 최적화된 게임 성능을 체험해볼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 S23 팝업스토어 운영을 기념해 틈 앱 가입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진경 기자 lji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방배동 1만 평·3000억 가문”…이준혁·이진욱, 집안 배경 숨긴 ‘진짜 왕족’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아파트로 돈 버는 시대는 끝난 것 같아요…싹 정리할까 합니다” [수민이가 궁금해요]
- ‘냉골방’서 ‘700억’ 인간 승리…장윤정·권상우, 명절에 ‘아파트 한 채 값’ 쓰는 클래스
- “왕십리 맛집 말고 구리 아파트 사라”… 김구라, 아들 그리에게 전수한 ‘14년 인고’의 재테
- “대기업 다니는 너희가 밥값 내라”…사회에서 위축되는 중소기업인들 [수민이가 슬퍼요]
- “피클 물 버리지 말고, 샐러드에 톡톡”…피자 시키면 '만능 소스'를 주고 있었네
- 부산 돌려차기男 ‘충격’ 근황…“죄수복 터질 정도로 살쪄” [사건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