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영, ‘금이야 옥이야’ 출연…7년만 안방극장 복귀

박정민 2023. 2. 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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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준영이 7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2월 2일 동아닷컴에 따르면 서준영은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금이야 옥이야' 주연으로 출연한다.

서준영은 '금이야 옥이야'를 통해 KBS 2TV '천상의 약속'(2016) 후 약 7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된다.

한편 2005년 드라마 '슬픈 연가'로 데뷔한 서준영은 '슈퍼대디 열', '육룡이 나르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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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배우 서준영이 7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2월 2일 동아닷컴에 따르면 서준영은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금이야 옥이야' 주연으로 출연한다.

'금이야 옥이야'는 싱글대디 김강산과 입양아 옥미래를 금이야 옥이야 키우며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다. 서준영은 극 중 반찬가게 사장, 요양보호사로 투잡을 뛰는 금강산 역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준영은 '금이야 옥이야'를 통해 KBS 2TV '천상의 약속'(2016) 후 약 7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된다.

한편 2005년 드라마 '슬픈 연가'로 데뷔한 서준영은 '슈퍼대디 열', '육룡이 나르샤'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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