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노래와 공부 병행 어려워...현재 홈스쿨링 중”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3. 2. 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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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다섯이 된 가수 김다현이 홈스쿨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다현은 2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정규 2집 '열 다섯'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을 공개했다.

한편 김다현은 12세의 나이로 MBN '보이스트롯'에서 2위를 하고, 초등학교 5학년 때 정규 1집 앨범을 발매하며 어릴 때부터 가수로서 두각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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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사진l유용석 기자
열 다섯이 된 가수 김다현이 홈스쿨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다현은 2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정규 2집 ‘열 다섯’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을 공개했다.

현재 홈스쿨링을 하고 있다는 김다현은 “홈스쿨링이 저에게는 조금 더 편하다고 느꼈다. 방송을 하면 노래도 불러야 하고 공부도 해야하지 않나. 그런데 두 가지를 같이 하려니까 체력적으로 힘들더라. 홈스쿨링을 하면 공연, 방송을 하고 시간날 때 강의를 들으면 더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선택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스케줄이 바쁜데 공부는 주로 언제 하냐는 질문에 “스케줄 가는 차에서 공부를 한다. 강의도 보고 문제집을 푼다. 그러다가 어려운 것은 어머니, 아버지에게 여쭤보거나 선생님의 도움을 받는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다현은 12세의 나이로 MBN ‘보이스트롯’에서 2위를 하고, 초등학교 5학년 때 정규 1집 앨범을 발매하며 어릴 때부터 가수로서 두각을 드러냈다. 2021년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3위를 차지하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기도 했다. 이번 정규 2집은 19개 트랙으로 이뤄져 있으며 트리플 타이틀곡을 내세웠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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