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연정, 20살 미모 깜짝 “웃길 거라고 생각 못 할 얼굴…청순 그 자체”(해석남녀)[결정적장면]

이슬기 2023. 2. 2.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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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배연정이 과거 인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2월 1일 방송된 MBN '겉과 속이 다른 해석남녀'에는 코미디언 배연정과 남편 김도안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과거 사진을 보고, 배연정은 "스무 살 때"라고 반응했다.

이어 배연정은 당시 인기에 대해 "백화점에 사인회를 하러 갔는데 문이 열리는 순간 순식간에 사람들이 쏟아져서 진열장이 다 무너졌다. 사장님이 손목을 끌고 지하에 갔다. 지하에 3시간 숨어 있다가 서울에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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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코미디언 배연정이 과거 인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2월 1일 방송된 MBN '겉과 속이 다른 해석남녀'에는 코미디언 배연정과 남편 김도안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상민은 "배연정 씨가 처음 데뷔했을 때 코미디계의 마릴린 먼로라고, 미모가 화제였다"라고 했다. 이에 채연은 "모든 미녀의 공통점은 점이다. 지금도 미녀이시지만 그 당시 사진을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공개된 과거 사진을 보고, 배연정은 "스무 살 때"라고 반응했다. 박준규는 "누구"냐고 물었고, 이상민은 "웃길 거라고 전혀 생각 못하겠다. 청 순 그 자체다"라며 감탄했다.

이어 배연정은 당시 인기에 대해 "백화점에 사인회를 하러 갔는데 문이 열리는 순간 순식간에 사람들이 쏟아져서 진열장이 다 무너졌다. 사장님이 손목을 끌고 지하에 갔다. 지하에 3시간 숨어 있다가 서울에 왔다"고 밝혔다.

(사진=MBN '해석남녀'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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