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올해엔 배우 박영탁으로 인사드릴게요!"[SS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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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만화 같은 현실은 네 노력이 이룬 결실이야'라고 해주시더라. 더 노력하고 내가 가진 것들을 오롯이 보여드리겠다."
연기를 시작한 계기에 대해 그는 "영화 '타짜3'의 권오광 감독이 고등학교 동창이다. 권 감독의 첫 단편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를 처음 시작했고 기회가 닿으면 계속 해봐야지 생각했다"며 "오랜 시간 꿈꿔왔던 연기 생활을 시작할 수 있어 기쁘다. 올해에는 처음으로 정극에 도전하는 해이다 보니 무대 위에서의 영탁의 모습이 생각나지 않도록 연기자 박영탁으로 더 다가갈 수 있게 노력할 것"이라고 배우로서 활약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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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제32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스포츠서울 주최·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주관)에서 트로트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가요대상 첫 참석에 수상의 영광을 얻은 영탁을 백스테이지에서 만났다.

지난해 영탁은 데뷔 17년 만에 첫 정규 앨범 ‘MMM’을 발매하고, 단독 콘서트 전국투어 ‘2022 TAK SHOW’로 누적관객 총 9만여 명을 동원하며 전국 각지의 팬들을 만나는 등 누구보다 바쁜 한해를 보냈다.

연기를 시작한 계기에 대해 그는 “영화 ‘타짜3’의 권오광 감독이 고등학교 동창이다. 권 감독의 첫 단편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를 처음 시작했고 기회가 닿으면 계속 해봐야지 생각했다”며 “오랜 시간 꿈꿔왔던 연기 생활을 시작할 수 있어 기쁘다. 올해에는 처음으로 정극에 도전하는 해이다 보니 무대 위에서의 영탁의 모습이 생각나지 않도록 연기자 박영탁으로 더 다가갈 수 있게 노력할 것”이라고 배우로서 활약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스포츠서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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