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손창민, 박하나 협박 "천산화 찾아와"

최하나 기자 2023. 2. 1. 20: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태풍의 신부' 손창민이 지수원을 인질로 삼아 박하나에게 천산화를 찾아오라고 했다.

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극본 송정림·연출 박기현) 76회에서 강백산(손창민)은 은서연(박하나)에게 천산화를 찾아오면 정모연(지수원)을 풀어주겠다고 했다.

은서연은 "아버지 뜻이 그렇다면 제가 찾아보겠다"고 했다.

이에 강백산(손창민)은 "넌 어렸을 때부터 날 실망시키지 않았다. 경찰에 신고하거나 허튼 수작 부리지 마라"고 경고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태풍의 신부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태풍의 신부’ 손창민이 지수원을 인질로 삼아 박하나에게 천산화를 찾아오라고 했다.

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극본 송정림·연출 박기현) 76회에서 강백산(손창민)은 은서연(박하나)에게 천산화를 찾아오면 정모연(지수원)을 풀어주겠다고 했다.

은서연은 “아버지 뜻이 그렇다면 제가 찾아보겠다”고 했다.

이에 강백산(손창민)은 “넌 어렸을 때부터 날 실망시키지 않았다. 경찰에 신고하거나 허튼 수작 부리지 마라”고 경고했다.

이어 강백산은 “이번에도 믿어보겠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태풍의 신부']

태풍의 신부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