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대통령실 직원 30여 명과 관저서 도시락 오찬
이기주 kijulee@mbc.co.kr 2023. 2. 1. 18:19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한남동 관저에서 대통령실 행정관급 직원 30여 명을 불러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오늘 오찬에는 국정기획수석실, 경제수석실 등 여러 수석실 선임행정관급 이하 직원들이 참석했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김건희 여사가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는 자리였다"며 "메뉴는 도시락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김 여사는 지난달 말 두 차례에 걸쳐 국민의힘 여성 의원들을 관저로 초청하는 등 단독 오찬 일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기주 기자(kijule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politics/article/6450974_36119.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희영 용산구청장, 이태원 가려던 직원에 "전단 수거" 지시
- 윤 대통령, 금오공대 방문해 "박정희 전 대통령, 국가 미래에 탁월한 통찰력"
- "결혼 전 성관계 안 돼"?‥'황당 조례안' 논란
- 안철수 "나는 대통령과 '윤안연대'‥후보 간 연대는 아무 소용 없어"
- "야! XX야!" 아이들 태운 택시에 욕했다가 '아동학대죄'
- 고속도로 달리다 갑자기 '탁'‥낙하물에 트럭 전도
- 복도엔 '눈 소복' 승강기는 '콸콸'‥"20층 아파트 걸어다녀요"
- [World Now] 거리에서 춤춘 이란 연인, 징역 10년형?
- 취약계층 노인 숨지자 후원금 빼돌린 노인복지관장 송치
-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동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국힘 표결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