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원, 연극 ‘운빨로맨스’ 무대 선다
안병길 기자 2023. 2. 1. 16:43

전 에이프릴 김채원이 연극 ‘운빨로맨스’로 두 번째 무대에 선다.
김채원은 에이프릴 데뷔 후 지난 2019년 ‘안녕 말판씨’의 주인공 소원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르며, 가수 활동과 연기까지 도전했다.
소속사를 장군엔터테인먼트로 옮긴 후 자작곡으로 솔로 가수로 데뷔하여 보컬 실력과 작곡가로서의 면모를 보이며, 꾸준한 음악 작업으로 캐롤송 ‘my little christmas’까지 발표하여 성공적인 활동을 했다.
또 최근에는 울라라세션(김명훈)&김채원 듀엣곡 ‘Forever&Forever’ 발매하기도 했다.
김채원이 두 번째 무대에 오르는 연극 ‘운빨로맨스’는 네이버 인기 웹툰 ‘운빨로맨스’를 원작으로 2017년 초연을 올려 작품성과 흥행성을 입증한 로맨틱 코미디다. 점에 살고 점에 죽는 당차고 사랑스러운 ‘점보늬’ 역으로 합류하여 2일부터 막을 올린다.
대학로 대표 데이트 코스로 자리매김한 연극 ‘운빨로맨스’는 대학로 대표 배우들과 떠오르는 신예 배우들과 김채원이 함께 만들어내는 시너지로 이번 시즌의 주목해야 할 관람 포인트다.
김채원은 “오랜만에 연극을 다시 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배우분들 모두가 추운 날씨에도 매일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연극 ‘운빨로맨스’ 많은 사랑 부탁드리고, 저 채원보늬도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민종 폭로’ MC몽 “실형 가능성 있다” 법조계 경고
- 뉴진스 나간 다니엘, 마이크 잡은 뜻밖의 근황
- 日 요미우리 아베 감독, 딸 폭행해 체포됐다가 풀려나 “사건 당시 음주 상태”…요미우리는 대
- [공식] 데이식스 윤도운♥유혜주 동생 열애…소속사 “입장 없다”
- ‘수요미식회’ 유명 셰프, 10억 사기→농장 강탈 의혹…피해자 폭로 ‘일파만파’
- ‘44세’ 전지현, 뜨는 근황마다 난리네…선명한 ‘11자’ 복근 화제
- 송은이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100억 회사 운영 속내
- “나도 죽고 싶었던 적 있었다”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 은퇴 후 정신건강 운동가로
- “방송 보고 집 알았다” 김규리, 강도폭행범의 자백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외할머니와 진한 포옹으로 불화설 완벽 ‘종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