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평가서 4년 연속 '우수'

윤난슬 기자 2023. 2. 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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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운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2년 차 평가는 전국 대학일자리(플러스) 센터를 대상으로 ▲청년특화 원스톱 진로·취업 지원 인프라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 ▲청년정책 체감도 ▲지역 청년고용 거버넌스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 운영 등 총 5개 영역에 대해 심사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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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대학교.(뉴시스DB)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주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운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2년 차 평가는 전국 대학일자리(플러스) 센터를 대상으로 ▲청년특화 원스톱 진로·취업 지원 인프라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 ▲청년정책 체감도 ▲지역 청년고용 거버넌스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 운영 등 총 5개 영역에 대해 심사가 이뤄졌다.

전주대는 지역·대학·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인 '전북도 특화 디지털 뉴딜 인재 양성 프로그램'과 청년 구직자들의 구직 불안과 스트레스의 해소를 위한 통합 심리상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재학생뿐만 아니라 2년 내 졸업생 및 지역 청년도 필수 서비스 대상에 포함해 지역 청년 6090명이 상담에서부터 취업역량 강화 교육 등 전반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또 도내 취업처 발굴 및 청년 일자리 매칭을 위한 전담 인력을 추가 배치해 대학과 기업 간 산학협력과 취업 매칭을 논의하고 채용 리크루팅, 박람회 개최 등 채용·기업 이해 프로그램에 1177명의 청년을 연계하기도 했다.

이상행 센터장은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인한 고용 한파는 청년들에게 더욱 깊이 파고들고 있다"면서 "전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7년간 축적해 온 청년고용 서비스 체계와 전문 인력을 활용하여, 우리 청년들이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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