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심은하 "복귀설, 사실 아냐..황당하고 너무 불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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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은하가 22년 만에 복귀한단 소문에 불쾌함을 토로했다.
심은하 남편 지상욱은 1일 스타뉴스와 전화통화에서 "심은하가 새 드라마로 복귀한다는 오늘 보도 내용은 사실 무근"이라며 "심은하는 콘텐츠 제작사라고 하는 바이포엠스튜디오와 전혀 접촉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바이포엠스튜디오에서 지난해에도 심은하의 복귀 소문을 흘렸는데 그때의 이야기도 사실이 아니었다"라며 "근거 없는 소문을 낸 관련자들은 철저히 조사해서 법적 조치를 취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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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은하가 22년 만에 복귀한단 소문에 불쾌함을 토로했다.
심은하 남편 지상욱은 1일 스타뉴스와 전화통화에서 "심은하가 새 드라마로 복귀한다는 오늘 보도 내용은 사실 무근"이라며 "심은하는 콘텐츠 제작사라고 하는 바이포엠스튜디오와 전혀 접촉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바이포엠스튜디오에서 지난해에도 심은하의 복귀 소문을 흘렸는데 그때의 이야기도 사실이 아니었다"라며 "근거 없는 소문을 낸 관련자들은 철저히 조사해서 법적 조치를 취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심은하와 함께 있다는 지상욱은 "심은하가 오늘 소식을 보고 황당해하고 그런 사실이없다고 한다. 지금 너무 불쾌하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날 심은하가 22년 만에 새 작품으로 복귀한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심은하는 복귀작을 선택해 올해 촬영해 들어가는 것이 목표라고도 알려졌다.
심은하는 1990년대에 왕성하게 활동한 당대 최고 여배우로, 지난 2001년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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