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믹스커피 안 마셔 처음 타 봐, 해도 욕먹어” (집단가출)[결정적장면]

유경상 2023. 1. 30.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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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이 처음으로 타 본 믹스커피 주위 반응에 탄식했다.

1월 29일 방송된 TV조선 여행 버라이어티 '낭만비박 집단가출'에서 신현준은 허영만, 류시원, 배기성을 위해 커피를 탔다.

하지만 이어 신현준이 탄 커피는 물이 많아 커피 맛이 나지 않았고 배기성은 류시원을 향해 "네가 타라 커피"라며 신현준에게 "형 뭐냐. 커피 하나 못 타고"라고 성화했다.

신현준은 "나 이거 처음 타 본다. 믹스커피 안 먹는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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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이 처음으로 타 본 믹스커피 주위 반응에 탄식했다.

1월 29일 방송된 TV조선 여행 버라이어티 ‘낭만비박 집단가출’에서 신현준은 허영만, 류시원, 배기성을 위해 커피를 탔다.

비박 후 허영만은 “우리가 여덟 번째 비박이다. 침낭 안에서 커피 한 잔 마시고 싶다”고 말했고 신현준이 “제가 해드릴게요”라며 나섰다. 배기성이 “형이 처음으로 일하시는 거다”고 꼬집자 신현준은 “아침에 항상 기분 좋게 내가 한다”고 큰소리쳤다.

하지만 이어 신현준이 탄 커피는 물이 많아 커피 맛이 나지 않았고 배기성은 류시원을 향해 “네가 타라 커피”라며 신현준에게 “형 뭐냐. 커피 하나 못 타고”라고 성화했다. 신현준은 “나 이거 처음 타 본다. 믹스커피 안 먹는다”고 고백했다.

류시원은 “이래서 내가 타야 한다”며 커피를 다시 탔고 신현준은 “해도 욕먹고 안 해도 욕먹고. 나도 힘들다”고 토로했다. 배기성은 “형은 하지 마라”고 말렸다. 류시원이 다시 커피를 타자 허영만은 “향기부터 다르다”고 만족했다. (사진=TV조선 ‘낭만비박 집단가출’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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