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와 4년간 축구부 생활” 동기 등장, 비슷한 피지컬 감탄(뭉찬2)[결정적장면]

서유나 2023. 1. 30.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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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와 4년간 함께 축구부 생활을 한 동기가 등장했다.

1월 29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2'(이하 '뭉찬2') 77회에서는 어쩌다벤져스가 거제도 최강팀 '사등체육동인회'와 경기를 하게 됐다.

이날 어쩌다벤져스와 붙게 된 '사등체육동인회'에는 무려 국가대표 출신이 있었다.

그는 초등학교 때 4년 동안 김민재와 축구부 생활을 같이 했다고 밝혔고, 어쩌다벤져스는 "김민재 선수 친구는 다 피지컬이 좋나봐"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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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민재와 4년간 함께 축구부 생활을 한 동기가 등장했다.

1월 29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2'(이하 '뭉찬2') 77회에서는 어쩌다벤져스가 거제도 최강팀 '사등체육동인회'와 경기를 하게 됐다.

이날 어쩌다벤져스와 붙게 된 '사등체육동인회'에는 무려 국가대표 출신이 있었다. 22번 선수는 고등 선출로 전국체전 지역 대표 선발전 결승전 연장에서 골든골을 넣어 득점상을 받았다. 이를 계기로 U-17에 발탁돼 국가대표를 경험해 본 인물었다.

여기에 국가대표 김민재 선수의 동기도 있었다. 96번 키퍼가 그 주인공. 그는 초등학교 때 4년 동안 김민재와 축구부 생활을 같이 했다고 밝혔고, 어쩌다벤져스는 "김민재 선수 친구는 다 피지컬이 좋나봐"라며 감탄했다. 옆의 선수들과 비교해 월등히 키가 큰 모습이었다.

그는 당시 "민재가 주장을 하면서 팀을 이끌어 나갔다"며 그때도 김민재가 통솔력이 있었냐는 질문에 긍정했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 2'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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