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담배, 끊는 게 아니라 참는 것"…어떻게 잘 알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박미선이 새해를 맞아 금연조력자로 나섰다.
박미선은 남편 이봉원이 흡연자라며 "우리 남편은 담배 끊는 걸 제일 잘한다. (그런데) 항상 해마다 담배를 끊고, 금방 지나면 담배를 피운다. 담배 끊는 게 제일 쉽대. 다시 피우면 되니까"라며 금연이 어렵다는 사실을 반어적으로 표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박미선. 2023.01.29.(사진 = '미선임파서블' 캡쳐)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1/29/newsis/20230129180441467ydml.jpg)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개그우먼 박미선이 새해를 맞아 금연조력자로 나섰다.
박미선은 27일 개인채널에 '초면에 미안한데 담배있니? 주머니까지 탈탈 담배 삥 뜯기'라는 영상에서 제작진에게 담배를 수거해 버려달라는 미션을 받았다. 상암동에 나온 박미선은 흡연하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담배 피는 사람이 많다"라고 했다.
박미선은 남편 이봉원이 흡연자라며 "우리 남편은 담배 끊는 걸 제일 잘한다. (그런데) 항상 해마다 담배를 끊고, 금방 지나면 담배를 피운다. 담배 끊는 게 제일 쉽대. 다시 피우면 되니까"라며 금연이 어렵다는 사실을 반어적으로 표현했다.
거리에서 흡연자들을 만나 금연패치와 금연껌을 나눠준 박미선은 "살면서 제일 잘한 게 담배를 안 배운 거다. 담배는 끊는 게 아니라 참는 거다. 정말 어느 순간 생각난다니까"라면서 "난 펴 본 사람처럼 어떻게 잘 알아"라며 웃엇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7세 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수술…"고관절 골절"
- 이성미 "엄마가 4명…친엄마 얼굴 본 적 없어"
- 16세 췌장암 딸 뺨 때리고 쇠파이프 폭행한 父…"엇나가 이성 잃었다"
- 이상민, 아이돌 육성 중…"하고 싶은 것 하는 게 행복"
- '음주 물의' 김지수, 프라하서 여행사 차렸다…"삶 확장하는 경험"
- 무슬림 청년 "신을 원망했다…왜 항상 고통을 주시는지"
- 유튜버 한솔 시력 되찾나…머스크 진행 임상실험 지원
- 양미라, 日 입국서 몸수색 당했다 "가랑이까지 샅샅이"
- 김지민, 낙상 사고 후 침 치료 중…"볼아 돌아와라"
- 초아, 확 달라진 비주얼…3년 만에 지상파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