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신탄진대보름쥐불놀이축제 2월 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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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는 다음 달 4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신탄진동 현도교 아래 금강변 둔치에서 '24회 신탄진대보름쥐불놀이축제'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신탄진동주민자치회가 주최하고 신탄진동자생단체장협의회, 대덕문화원이 공동 주관하는 신탄진대보름쥐불놀이축제는 1992년 시작돼 가족과 이웃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고, 신탄진 지역의 번영을 기원하는 대규모 행사로 치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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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현도교 금강변 둔치서 달집 태우기·불꽃놀이 등 볼거리 다채
![[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지난 2019년 2월 16일 일린 ‘제23회 신탄진대보름쥐불놀이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이 쥐불놀이를 하고 있다. (사진= 대덕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1/29/newsis/20230129174529805ryjs.jpg)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대덕구는 다음 달 4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신탄진동 현도교 아래 금강변 둔치에서 ‘24회 신탄진대보름쥐불놀이축제’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축제는 식전 체험행사를 시작으로 본 행사는 개회식, 주민과 함께하는 소원 고사 지내기, 초청공연, 소원 달집태우기, 불꽃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인다.
신탄진동주민자치회가 주최하고 신탄진동자생단체장협의회, 대덕문화원이 공동 주관하는 신탄진대보름쥐불놀이축제는 1992년 시작돼 가족과 이웃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고, 신탄진 지역의 번영을 기원하는 대규모 행사로 치러지고 있다.
대덕구 관계자는 "신탄진대보름쥐불놀이축제를 통해 희미해져 가는 정월대보름 전통 풍속을 계승하고, 이웃 간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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