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꽉 차네"…제니, 초미니+아찔 킬힐 '어마어마한 각선미'
2023. 1. 29. 09:35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본명 김제니·27)가 명품 각선미를 공개했다.
제니는 28일 "Quick trip to Paris"라고 전하며 근황 사진을 팬들에게 공유했다.







체크무늬 자켓에 검정색 미니스커트를 차려입고 굽이 높은 구두를 신은 채 복도에서 멋들어진 포즈를 취한 제니다.
특유의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데, 눈빛이 강렬하게 빛난다. 특히 사진 프레임이 꽉 찰 정도로 제니의 길쭉한 기럭지 등 명품 각선미가 탄성을 자아낸다. 제니의 러블리한 미소는 보는 이들을 두근거리게 한다.
한편 제니가 소속된 블랙핑크는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사진 = 블랙핑크 제니]-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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