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100일만에 44㎏ 달성+선명 11자 복근‥명품 몸매 인증

이하나 2023. 1. 2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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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AOA 출신 초아가 3개월 노력한 결과를 공개했다.

초아는 지난 1월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복근은 거들 뿐. 100일간 체지방률 5% 감량하고 마른비만 탈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초아는 보디 프로필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촬영장에 가기 전 초아는 헬스장에 들러 자신의 현재 몸 상태를 공개했다. 100일 만에 초아는 체중 48.5kg에서 44.4kg까지 빠졌고, 25%던 체지방률은 19.9%로 5% 감소했다. 초아는 마른 비만 탈출 성공에 기뻐했다.

촬영장에서 초아는 빨리 밥을 먹으러 가겠다는 생각으로 복근 단련 운동을 했다. 상큼, 발랄 콘셉트로 첫 번째 촬영이 진행됐고, 현장을 방문한 양치승 관장도 선명한 11자 복근이 드러나는 결과물에 감탄했다.

양치승 관장의 도움을 받아 쉬는 시간 복근 운동을 한 초아는 주황색 브라톱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촬영에 임했다.

마지막으로 섹시&치크 콘셉트 촬영이 진행됐다. 초아의 완벽한 몸매와 섹시한 포즈에 스태프들의 칭찬이 이어졌다. 이날 촬영한 결과물을 본 초아는 “역시 좌표 찍고 달려야 한다”라며 만족했다.

초아는 “3개월의 대장정이 오늘로써 마무리됐다. 체지방 20% 안으로는 들어왔는데 원래 목표했던 근력 2kg 늘리는 건 실패했다. 100일 프로젝트 끝났지만 운동은 계속할 예정이다”라고 말한 뒤 감자탕을 폭풍 흡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초아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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