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즈아" 비트코인, 바닥 찍고 3000만원선 돌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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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2000만원대 초반으로 시작한 비트코인 가격이 3000만원선을 넘보고 있다.
28일 코인마켓캡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8시20분 기준 2837만9866원으로 전일대비 0.32% 오른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비트코인은 지난 26일 2923만원대까지 치솟으며 2900만원선을 뚫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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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코인마켓캡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8시20분 기준 2837만9866원으로 전일대비 0.32% 오른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비트코인은 지난 26일 2923만원대까지 치솟으며 2900만원선을 뚫은 바 있다.
현재 가팔랐던 상승세는 다소 꺾이긴 했지만 암호화폐업계 사이에선 반등의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다.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지난 26일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강세장 초기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암호화폐 전문 투자사인 판테라캐피털의 댄 모어헤드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비트코인 가격은 이미 바닥을 지났고 연간 2.3배 오르며 상승세를 지속할 것"이라는 내용이 담긴 서한을 투자자들에게 보냈다.
박슬기 기자 seul6@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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