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원동력=돈, 입금 소리에 엔도르핀 돌아”(알쓸인잡)[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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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이 돈이 원동력 중 하나라고 말했다.
장항준은 "처음에 딱 떠오른 게 돈이다. 입금이 되는 소리에 엔도르핀이 돌고 생각지 못한 게 생각나고, 힘이 확 난다. 그렇다고 전반적인 삶의 동력은..."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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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장항준이 돈이 원동력 중 하나라고 말했다.
1월 27일 방송된 tvN 예능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인간 잡학사전'(이하 '알쓸인잡')에서는 원동력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RM은 "생각해 봤는데 재미와 소명인 것 같다. 저는 29살이라서 재미에만 몰입해있는 건가 생각했는데 여전히 삶은 재미로 가득한 것 같다. 하고 싶게 해주는 건 재미고, 하기 싫은 걸 하게 해주는 건 소명인 것 같다"고 자신의 원동력을 언급했다.
장항준은 "처음에 딱 떠오른 게 돈이다. 입금이 되는 소리에 엔도르핀이 돌고 생각지 못한 게 생각나고, 힘이 확 난다. 그렇다고 전반적인 삶의 동력은..."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를 들은 김영하는 "동력이 될 수 있다. 돈은 문화예술인들이 받는 사랑이 반영된 거다. 좋아하는 것엔 돈을 내려고 하지 않나. 우리는 싫어하는 일을 하면 돈을 벌고 좋아하는 일을 할 때 돈을 낸다. 장항준 감독님이 돈을 벌어서 좋다는 건 사람들 사랑을 받는 걸 확인하는 과정이라서 그런 게 아닐까 싶다"고 전했다.
(사진=tvN 예능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인간 잡학사전'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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