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Falling’ 뮤비 컨테이너 박스 투하, 돈 좀 썼다”(비긴어게인)[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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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존박이 'Falling' 뮤비를 두고 너스레를 떨었다.
1월 27일 방송된 JTBC 예능 '비긴어게인 - 인터미션' 4회에서는 존박이 솔로 데뷔곡 'Falling'의 뮤직비디오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에 최정훈은 "갑자기 뮤직비디오에서 컨테이너 박스가 (떨어지지 않냐)"고 자신이 인상깊에 본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을 언급했고 존박은 "돈 좀 썼다"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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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존박이 'Falling' 뮤비를 두고 너스레를 떨었다.
1월 27일 방송된 JTBC 예능 '비긴어게인 - 인터미션' 4회에서는 존박이 솔로 데뷔곡 'Falling'의 뮤직비디오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날 잔나비 최정훈은 존박과 'Falling'을 듀엣하게 된 것에 대해 "너무 좋아했던 노래. 제가 20살에 나왔다. 20살의 기억은 다 간직하잖나. 너무 소중하게 간직하던 노랜데 형과 같이 불러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강민경은 "이 노래 나왔을 때 너무 멋있었는데"라고 회상했다. 이에 최정훈은 "갑자기 뮤직비디오에서 컨테이너 박스가 (떨어지지 않냐)"고 자신이 인상깊에 본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을 언급했고 존박은 "돈 좀 썼다"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비긴어게인 - 인터미션'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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