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빈, 조카 위한 '핑크템' 쇼핑…전현무 "공주옷에 눈 돌아가"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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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빈이 '핑크템' 쇼핑에 나섰다.
배다빈은 "완전 신세계"라며 공주옷부터 구경했다.
특히 전현무는 "너희 때문에 부작용 생겼어. 자꾸 눈이 돌아가"라면서 "(공주옷) 색감이나 이런 게 내 스타일이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배다빈은 "조카들은 공주 드레스가 일상복이다. 모든 게 공주여야 하는 시기"라면서 조카들을 위한 공주옷을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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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배다빈이 '핑크템' 쇼핑에 나섰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배다빈이 남대문시장을 찾았다. 뉴질랜드에 거주 중인 조카들 선물로 핑크 아이템을 구매하기 위해서였다.
아동복 거리부터 찾아간 그는 "새해이기도 하고 가족들 선물을 사볼까 해서 갔다. 제가 조카가 있지 않냐. 다음 주가 둘째 조카 생일"이라고 알렸다.
배다빈은 "완전 신세계"라며 공주옷부터 구경했다. "여기가 공주옷만 파는 가게더라"라는 말에 영상을 지켜보던 전현무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전현무는 "너희 때문에 부작용 생겼어. 자꾸 눈이 돌아가"라면서 "(공주옷) 색감이나 이런 게 내 스타일이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무린세스'라는 별명을 얻었기 때문.
배다빈은 "조카들은 공주 드레스가 일상복이다. 모든 게 공주여야 하는 시기"라면서 조카들을 위한 공주옷을 구입했다.
이후에도 '핑크템' 쇼핑은 계속됐다. 핑크색 수저 세트에 머리띠, 눈 오리 집게마저 핑크색으로 구매해 눈길을 끌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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