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얼굴에 새까만 멍 "곧 수술해요" [TD#]

황서연 기자 2023. 1. 2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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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허지웅이 안와골절 부상 상황을 공유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허지웅은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항암했던 병원이라 그런지 좀 떨리네요. 곧 수술 들어갑니다. 늘 평안하고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허지웅은 24일 "욕실을 나오다가 미끄러지면서 문턱 앞의 방바닥에 왼쪽 얼굴을 찍었다. 눈과 코와 이는 다치지 않았지만, 안와골절 진단을 받고 이번 주 수술을 예약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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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작가 허지웅이 안와골절 부상 상황을 공유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허지웅은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항암했던 병원이라 그런지 좀 떨리네요. 곧 수술 들어갑니다. 늘 평안하고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허지웅은 병원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안와골절을 당한 부위가 까맣게 멍들어 있는 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앞서 허지웅은 24일 "욕실을 나오다가 미끄러지면서 문턱 앞의 방바닥에 왼쪽 얼굴을 찍었다. 눈과 코와 이는 다치지 않았지만, 안와골절 진단을 받고 이번 주 수술을 예약했다"라고 밝혔다.

허지웅은 SBS 러브FM '허지웅쇼', 채널A 교양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 등에 출연 중이다. 그는 "진행을 맡고 있는 프로그램에 차질을 일으켜 죄송하다"라며 "청취자 시청자 분들께도 죄송하다. 책임감을 가지고 빠르게 복귀하겠다"라고 사과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허지웅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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