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동생' 빅톤 한승우, 오늘(27일) 육군 군악대 만기 전역

2023. 1. 2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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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빅톤 멤버 한승우(28)가 만기 전역했다.

한승우는 27일 현역 복무를 마치고 사회인으로 돌아온다. 전역은 별다른 행사 없이 비공개로 조용히 진행된다. 한승우는 지난 2021년 7월 28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육군 군악대에 배치돼 복무해왔다.

특히 군 복무 중 친누나인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한선화(32)가 도시락으로 응원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훈훈한 남매애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 2016년 빅톤으로 데뷔한 한승우는 팀 내 첫 번째 군필자가 됐다. 한승우는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 X 101'에서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X1)으로도 활약했으며, 입대를 한 달 앞두고 솔로 미니 2집 '페이드(Fade)'를 발매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을 펼쳤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한승우]-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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