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치2’, 추적 스릴러 스틸…다니엘 헤니, FBI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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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서치2'(감독 니콜라스 D 존슨, 윌 메릭)가 업그레이드된 스토리로 돌아온다.
'서치2'는 다음 달 22일로 개봉을 확정 지었다.
27일 영화 보도스틸도 함께 공개했다.
지난 2018년 개봉한 '서치'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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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정태윤기자] 영화 ‘서치2’(감독 니콜라스 D 존슨, 윌 메릭)가 업그레이드된 스토리로 돌아온다.
‘서치2’는 다음 달 22일로 개봉을 확정 지었다. 27일 영화 보도스틸도 함께 공개했다. 예상치 못한 이야기 전개를 예고했다.
지난 2018년 개봉한 ‘서치’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다. 대학생 딸이 여행 중 실종된 엄마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벌어지는 스토리다.

스틸에는 딸 ‘준’(스톰 리드 분)이 엄마 ‘그레이스’(니아 롱 분)를 찾고 있었다. 준은 그레이스를 마중하기 위해 공항으로 나갔다. 그러나 엄마는 나타나지 않았다.
준은 실종 신고를 접수하게 된다. 다니엘 헤니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FBI 조사관 ‘일라이자 박’ 으로 변신했다. 준은 일라이자 박의 도움으로 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
준은 이 과정에서 엄마와 함께 여행에 동행한 ‘케빈’(켄 렁)이 범죄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실종 사건은 공개수사로 전환된다.
사건을 파헤칠수록 숨겨진 사실들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사진만으로도 영화 속 긴박한 순간들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서치2’는 OS 운영체제와 모바일 화면, 그리고 더욱 다양해진 디지털 포맷을 활용한 연출로 돌아왔다. 북미에선 이미 전편을 뛰어넘는 흥행 스코어를 경신 중이다.



<사진제공=소니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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