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2R 공동 1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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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안병훈 선수가 2라운드 공동 14위에 올랐습니다.
안병훈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 남코스(파72·7천765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를 5개씩 기록하며 이븐파 72타를 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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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안병훈 선수가 2라운드 공동 14위에 올랐습니다.
안병훈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 남코스(파72·7천765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를 5개씩 기록하며 이븐파 72타를 쳤습니다.
중간 합계 4언더파 140타가 된 안병훈은 스페인의 욘 람 등과 함께 공동 14위에 자리했습니다.
12언더파 132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미국의 샘 라이더와 8타 차, 공동 10위 선수들과는 1타 차입니다.
PGA 투어에서 아직 우승이 없는 안병훈은 이번 시즌 개막전인 지난해 9월 포티넷 챔피언십 공동 4위가 시즌 최고 성적입니다.
안병훈은 16번 홀(파3)에서 9m가 넘는 버디 퍼트를 넣고 기분 좋게 2라운드를 마쳤습니다.
1위 브렌던 스틸이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하며 선두와 3타 차 단독 2위입니다.
올해 출전한 2개 대회에서 모두 우승한 세계랭킹 3위 욘 람은 상대적으로 쉬운 북코스(파72·7천258야드)에서 치른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습니다.
전날 1오버파로 116위까지 밀렸던 람은 단숨에 순위를 공동 14위까지 끌어올렸습니다.
2017년 이 대회와 2021년 US오픈 등 토리파인스에서 열린 대회에서 우승한 람은 이번 대회에서 단독 3위 이상의 성적을 내면 세계 랭킹 1위가 될 수 있습니다.
루키 김성현은 3언더파 공동 20위, 임성재와 김시우는 나란히 2언더파 공동 24위에 자리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김영성 기자yski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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