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손잡은 나얼, 신곡 ‘혼자서 걸어요’ 가사 공개 “그대여 보고 있나요”

황혜진 입력 2023. 1. 27.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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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얼이 가수 태연과 함께 완성한 신곡 '혼자서 걸어요' 가사 일부를 선보였다.

나얼 소속사 롱플레이뮤직 측은 1월 26일 나얼 'Ballad Pop City'(발라드 팝 시티) 프로젝트 두 번째 가창자 태연의 '혼자서 걸어요'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리릭 티저를 공개했다.

성시경 '아픈 나를'에 이어 나얼 프로젝트 두 번째 가창자로 참여한 태연의 '혼자서 걸어요'는 어떤 이별의 심상을 전할지 2월 2일 오후 6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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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나얼이 가수 태연과 함께 완성한 신곡 ‘혼자서 걸어요’ 가사 일부를 선보였다.

나얼 소속사 롱플레이뮤직 측은 1월 26일 나얼 ‘Ballad Pop City’(발라드 팝 시티) 프로젝트 두 번째 가창자 태연의 ‘혼자서 걸어요’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리릭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리릭 티저에는 “그대여 보고 있나요. 듣고 있나요. 아무렇지도 않나요. 난 그대 없는 하루가 고갤 숙이듯 너무도 낯설죠” 등 이별 후 혼자 남겨진 상황의 애처로운 감정에 관한 노랫말이 담겨 있다.

특히 태연 특유의 깨끗하면서도 섬세한 목소리가 이별의 애절한 감성을 완벽히 표현해 리스너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나얼 새 싱글 ‘혼자서 걸어요’는 90년대 스타일의 발라드로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과 함께 따뜻하게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스트링 연주가 돋보이는 곡이다.

가창은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 소녀시대 태연이 맡았다. 그동안 팝부터 발라드, 재즈 R&B 등 폭넓은 보컬 스펙트럼을 선보여온 태연답게 나얼 표 이별 발라드를 어떻게 표현했을지 한층 더 기대감을 높인다.

나얼 ‘Ballad Pop City(발라드 팝 시티)’는 나얼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고, 나얼을 포함해 성시경, 태연 3명의 보컬리스트가 이어 노래하는 프로젝트 앨범이다. 이별을 주제로 한 90년대 감성의 발라드곡들이 채워지며, 지난 연말에는 성시경이 노래한 ‘아픈 나를’이 첫 번째 곡으로 공개돼 사랑받고 있다.

성시경 ‘아픈 나를’에 이어 나얼 프로젝트 두 번째 가창자로 참여한 태연의 ‘혼자서 걸어요’는 어떤 이별의 심상을 전할지 2월 2일 오후 6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롱플레이뮤직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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