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스타 조엘링톤, 음주운전 벌금 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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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링톤이 음주운전으로 거액 벌금을 낸다.
조엘링톤은 지난 1월 12일 오전 1시 20분경 뉴캐슬에서 그를 체포했다.
국내 축구팬을 놀라게 한 점은 조엘링톤이 음주운전에 적발된 후에도 경기에 곧바로 나선 것이다.
조엘링톤의 사생활이 프리미어리그 선수 생활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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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조엘링톤이 음주운전으로 거액 벌금을 낸다.
영국 'BBC'는 1월 27일(이하 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조엘링톤이 음주운전으로 29만 파운드(한화 약 4억 4,300만 원) 벌금형을 받았다.
조엘링톤은 지난 1월 12일 오전 1시 20분경 뉴캐슬에서 그를 체포했다. 음주 테스트에서 혈중 알코올 농도 기준치를 초과한 조엘링톤은 26일 법원에 출석해야 했고, 법원은 조엘링톤에게 12개월 면허 정지와 벌금 29만 파운드를 부과했다.
국내 축구팬을 놀라게 한 점은 조엘링톤이 음주운전에 적발된 후에도 경기에 곧바로 나선 것이다. 조엘링톤은 지난 15일 풀럼전, 22일 크리스탈 팰리스전, 25일 사우샘프턴전을 모두 풀타임 출전했다. 사우샘프턴전에서는 선제 결승골까지 넣었다.
조엘링톤의 사생활이 프리미어리그 선수 생활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작다. 우리나라와 달리 영국은 축구 선수의 음주운전을 두고 협회나 구단이 선수에게 징계를 내리지는 않는다. 현재 프리미어리그 빅클럽에서 뛰고 있는 스타 선수인 호베르투 피르미누, 위고 요리스도 과거 음주운전에 적발됐지만, 징계 없이 경기에는 그대로 나섰다.(자료사진=조엘링톤)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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