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파격 데뷔’ 유망주 바이세티치와 재계약 [오피셜]

김재민 2023. 1. 27.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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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바이세티치와 미래를 약속했다.

리버풀은 1월 2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테판 바이세티치가 리버풀과 장기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바이세티치는 리버풀이 기대하는 만 18세 유망주다.

바이세티치는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분명히 기쁘고 이 팀에서 계속 뛰게 돼 흥분된다. 더 오래 뛰고 싶다. 나와 가족은 재계약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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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리버풀이 바이세티치와 미래를 약속했다.

리버풀은 1월 2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테판 바이세티치가 리버풀과 장기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영국 'BBC'에 따르면 계약기간은 4년이다.

바이세티치는 리버풀이 기대하는 만 18세 유망주다. 이번 시즌 리그컵 경기를 통해 선발 출전 기회를 얻었던 바이세티치는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에서도 각각 3경기씩 교체 출전하고 있었다.

지난 21일에는 강호 첼시를 상대로 프리미어리그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바이세티치는 82분을 소화하며 무난하게 데뷔전을 마쳤다.

리버풀은 가능성을 보인 유망주와 빠르게 재계약에 합의했다.

바이세티치는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분명히 기쁘고 이 팀에서 계속 뛰게 돼 흥분된다. 더 오래 뛰고 싶다. 나와 가족은 재계약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자료사진=스테판 바이세티치)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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