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잘 자란 최수종♥하희라 子 보고, 막내딸 이름 지어”(세컨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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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이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자녀를 보고 막내딸 이름을 지었다고 고백했다.
1월 26일 방송된 KBS 2TV '세컨하우스'에서 신현준은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강원도 홍천 세컨하우스를 방문했다.
최수종, 하희라는 신현준에게 아궁이 가장 가까운 자리를 양보했다.
하희라가 "최수종 씨는 3뿌리 넣었는데 특별히 4뿌리 넣었다"라고 말하자, 건강에 진심인 신현준은 몸에 좋다는 말에 음료를 바로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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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신현준이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자녀를 보고 막내딸 이름을 지었다고 고백했다.
1월 26일 방송된 KBS 2TV ‘세컨하우스’에서 신현준은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강원도 홍천 세컨하우스를 방문했다.
최수종, 하희라는 신현준에게 아궁이 가장 가까운 자리를 양보했다. 신현준이 “제가 그래도 예의 있는 사람이라서 다 앉으시고 앉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수종은 “예의 있는 사람이 아침에 세컨하우스를 방문하면서 면도도 안 하고 왔나”라고 지적했고, 신현준은 “어제 밤 비행기로 왔다”고 해명했다.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직접 키운 새싹삼으로 만든 음료를 권했다. 하희라가 “최수종 씨는 3뿌리 넣었는데 특별히 4뿌리 넣었다”라고 말하자, 건강에 진심인 신현준은 몸에 좋다는 말에 음료를 바로 마셨다. 하희라는 “예전에 나랑 잡지 촬영할 때도 늘 영양제가 거의 한가득이었다”라고 전했다.
직접 만든 곶감이 나오자 신현준은 “큰 애가 너무 좋아한다”라고 큰 아들을 떠올렸다. 그때 하희라는 “막내딸 이름이 우리 아들이랑 똑같지 않나”라고 인연을 공개했다. 신현준은 “두 분 아들이 너무 잘 자란 것 같아서 우리도 이름 두 개 중에 민서로 했다. 그게 크게 작용했다”라고 말했다.
(사진=KBS 2TV '세컨하우스'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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