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잘 자란 최수종♥하희라 子 보고, 막내딸 이름 지어”(세컨하우스)

이하나 2023. 1. 27. 06: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현준이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자녀를 보고 막내딸 이름을 지었다고 고백했다.

1월 26일 방송된 KBS 2TV '세컨하우스'에서 신현준은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강원도 홍천 세컨하우스를 방문했다.

최수종, 하희라는 신현준에게 아궁이 가장 가까운 자리를 양보했다.

하희라가 "최수종 씨는 3뿌리 넣었는데 특별히 4뿌리 넣었다"라고 말하자, 건강에 진심인 신현준은 몸에 좋다는 말에 음료를 바로 마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신현준이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자녀를 보고 막내딸 이름을 지었다고 고백했다.

1월 26일 방송된 KBS 2TV ‘세컨하우스’에서 신현준은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강원도 홍천 세컨하우스를 방문했다.

최수종, 하희라는 신현준에게 아궁이 가장 가까운 자리를 양보했다. 신현준이 “제가 그래도 예의 있는 사람이라서 다 앉으시고 앉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수종은 “예의 있는 사람이 아침에 세컨하우스를 방문하면서 면도도 안 하고 왔나”라고 지적했고, 신현준은 “어제 밤 비행기로 왔다”고 해명했다.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직접 키운 새싹삼으로 만든 음료를 권했다. 하희라가 “최수종 씨는 3뿌리 넣었는데 특별히 4뿌리 넣었다”라고 말하자, 건강에 진심인 신현준은 몸에 좋다는 말에 음료를 바로 마셨다. 하희라는 “예전에 나랑 잡지 촬영할 때도 늘 영양제가 거의 한가득이었다”라고 전했다.

직접 만든 곶감이 나오자 신현준은 “큰 애가 너무 좋아한다”라고 큰 아들을 떠올렸다. 그때 하희라는 “막내딸 이름이 우리 아들이랑 똑같지 않나”라고 인연을 공개했다. 신현준은 “두 분 아들이 너무 잘 자란 것 같아서 우리도 이름 두 개 중에 민서로 했다. 그게 크게 작용했다”라고 말했다.

(사진=KBS 2TV '세컨하우스'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