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김석재 기자 2023. 1. 27. 03:12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너무 올라버린 난방비 때문에 요즘 같은 엄동설한에도 난방을 하기가 겁난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나 저소득층과 사회적 약자들의 고통은 더욱 커졌습니다.

정부가 늦게나마 지원대책을 내놔 다행입니다.

다만 곁불도 쬐지 못하는 곳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서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봄이 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김석재 기자sjkim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