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외교장관, 내달초 방미 추진…한미정상회담 일정 조율할 듯

한상용 2023. 1. 26.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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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외교부 장관이 다음 달 미국 워싱턴 방문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한미 외교당국은 박 장관의 2월 초 방미를 최종 조율하고 있습니다.

박 장관은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의 다음 달 5∼6일 중국 방문 이전에 워싱턴을 찾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미 외교장관 회담에서는 이르면 올 상반기에 성사될 것으로 전망되는 윤석열 대통령의 방미 일정과 의제 등이 집중 논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별도로 박 장관은 다음 달 중순 독일에서 열릴 뮌헨안보회의에 참석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상용 기자 (gogo213@yna.co.kr)

#박진 #블링컨 #워싱턴 #한미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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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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