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규♥’ 진송아 “집안에 연예인은 1명” 시부 故 박노식 반대에 꿈 포기(해석남녀)

이슬기 2023. 1. 26. 08: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준규의 아내 진송아가 배우의 길을 그만둔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1월 25일 방송된 MBN '겉과 속이 다른 해석남녀'에는 배우 박준규와 아내 진송아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또 박준규는 "집안에 연예인은 한 사람이면 좋겠다"는 박노식의 말에 연극 배우를 하던 아내 진송아가 "1초도 고민 없이 포기하고 내조를 하더라"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박준규의 아내 진송아가 배우의 길을 그만둔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1월 25일 방송된 MBN '겉과 속이 다른 해석남녀'에는 배우 박준규와 아내 진송아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상민은 "박준규 씨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아버지 박노식 선생님의 대를 이어 연기를 하고 있다는 것"이라 이야기했다. 채연은 "1960년대, 70년대를 대표하는 전설의 배우셨다"고 말을 거들었다.

박준규는 "하도 유명한 분의 자식이어서 어렸을 때부터 제 이름 박준규는 없었다. 지나가도 "박노식 아들 지나간다"라고 했다. 이름이 박노식 아들이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아버지의 대를 잇고 싶어서 배우를 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또 박준규는 "집안에 연예인은 한 사람이면 좋겠다"는 박노식의 말에 연극 배우를 하던 아내 진송아가 "1초도 고민 없이 포기하고 내조를 하더라"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진송아는 "그때 포기 안 하면 박준규를 놓칠 것 같았다"고 했다.

(사진=MBN '해석남녀'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