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규♥’ 진송아 “집안에 연예인은 1명” 시부 故 박노식 반대에 꿈 포기(해석남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준규의 아내 진송아가 배우의 길을 그만둔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1월 25일 방송된 MBN '겉과 속이 다른 해석남녀'에는 배우 박준규와 아내 진송아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또 박준규는 "집안에 연예인은 한 사람이면 좋겠다"는 박노식의 말에 연극 배우를 하던 아내 진송아가 "1초도 고민 없이 포기하고 내조를 하더라"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박준규의 아내 진송아가 배우의 길을 그만둔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1월 25일 방송된 MBN '겉과 속이 다른 해석남녀'에는 배우 박준규와 아내 진송아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상민은 "박준규 씨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아버지 박노식 선생님의 대를 이어 연기를 하고 있다는 것"이라 이야기했다. 채연은 "1960년대, 70년대를 대표하는 전설의 배우셨다"고 말을 거들었다.
박준규는 "하도 유명한 분의 자식이어서 어렸을 때부터 제 이름 박준규는 없었다. 지나가도 "박노식 아들 지나간다"라고 했다. 이름이 박노식 아들이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아버지의 대를 잇고 싶어서 배우를 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또 박준규는 "집안에 연예인은 한 사람이면 좋겠다"는 박노식의 말에 연극 배우를 하던 아내 진송아가 "1초도 고민 없이 포기하고 내조를 하더라"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진송아는 "그때 포기 안 하면 박준규를 놓칠 것 같았다"고 했다.
(사진=MBN '해석남녀'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황신혜, 환갑 코앞인데 모델 딸과 친구 같네‥여전한 컴퓨터 미인
- 임영웅 방송점수 0점 ‘뮤뱅’ 수사 어떻게 됐나…공정성 민원까지
- 야옹이, 골반성형설 부른 비현실적 몸매‥♥전선욱 함박웃음
- 박술녀 “故김자옥, 내가 만든 초록 한복을 수의로 입고 가셔” (같이3)[결정적장면]
- 서혜진 사단 ‘불타는 트롯맨’ 이젠 눈치도 안 보는 편파 편집[TV보고서]
- “다시는 술 먹지 않겠습니다” 한소희, 大자로 뻗은 설연휴
- 민혜연 “♥주진모, 내 외모 팩폭…하관 넙데데해졌다고” 충격(미쓰와이프)
- 패리스 힐튼 엄마 됐다, 대리모 통해 얻은 첫 아이[할리우드비하인드]
- 김수미, 故박윤배와 재회에 눈물 “투병한 것도 몰랐다”(회장님네 사람들)
-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속옷 입고 파격적 화보 “뱃살 살짝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