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노동권익센터' 개소.. 무료 노동법률 상담
조수영 2023. 1. 2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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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의 권리를 보장하는 조례 기구인 '전라북도 노동권익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전라북도는 오늘(25일) 도청 부근 나우빌딩에서 노사정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노동권익센터' 개소식을 열고, 무료 노동법률 상담과 실태조사 등 노동 권익 보호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가 확대·개편된 센터는 민간단체인 '차별없는 노동사회네트워크'가 운영을 맡았고 공인노무사 2명 등 8명이 근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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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의 권리를 보장하는 조례 기구인 '전라북도 노동권익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전라북도는 오늘(25일) 도청 부근 나우빌딩에서 노사정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노동권익센터' 개소식을 열고, 무료 노동법률 상담과 실태조사 등 노동 권익 보호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가 확대·개편된 센터는 민간단체인 '차별없는 노동사회네트워크'가 운영을 맡았고 공인노무사 2명 등 8명이 근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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