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젠지-T1 맞대결, 1주차에 가장 많은 팬들 지켜봐

김형근 입력 2023. 1. 2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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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다림 끝 다시 시작된 LCK의 새로운 시즌서 가장 많은 팬들이 관심을 가진 경기는 역시 젠지 e스포츠(이하 젠지)와 T1의 맞수 대결이었다.

e스포츠 관련 각종 통계 자료를 제공하는 e스포츠 차트에 따르면 5일에 걸쳐 진행된 1주차 경기들 중 최고 시청자 수를 기록한 경기는 젠지 대 T1의 1일차 2경기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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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다림 끝 다시 시작된 LCK의 새로운 시즌서 가장 많은 팬들이 관심을 가진 경기는 역시 젠지 e스포츠(이하 젠지)와 T1의 맞수 대결이었다.

e스포츠 관련 각종 통계 자료를 제공하는 e스포츠 차트에 따르면 5일에 걸쳐 진행된 1주차 경기들 중 최고 시청자 수를 기록한 경기는 젠지 대 T1의 1일차 2경기인 것으로 밝혀졌다. 최고 시청자 수 40만 8천여 명을 기록한 이 경기에서 T1은 매 세트 초반 위기를 조직력을 바탕으로 벗어난 뒤 특유의 공격력을 바탕으로 상대를 압도하며 완승을 기록했다.

이어 2위에 선정된 경기는 kt 롤스터(이하 KT) 대 T1의 3일차 1경기로 약 34만 8천여 명이 이 경기를 지켜본 것으로 나타났다. 언제나 치열한 경기가 펼쳐지는 통신사 대전답게 KT가 T1으로부터 시즌 첫 세트 승을 따내며 분전했지만 내리 두 세트를 내주며 T1의 역전승으로 마무리됐다.

또한 개막전으로 치러진 DK와 월드 챔피언 DRX의 경기 역시 ‘데프트’ 김혁규의 전-현 소속팀의 대결로 높은 관심을 모으며 26만여 명이 시청했으며, 김대호 감독이 젊은 피를 이끌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광동 프릭스(이하 광동)와 새로운 라인업으로 우승 후보 중 하나로 급부상한 한화생명e스포츠(이하 한화생명)의 경기, 그리고 리브 샌드박스(이하 LSB)와 DK의 경기 등도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LCK 스프링 스플릿 1주차 최고 시청자 수]

젠지 대 T1 408,054 명
KT 대 T1 348,928 명
DK 대 DRX 260,325 명
광동 대 한화생명 203,049 명
LSB 대 DK 200,965 명

한편 이번 시청 수치는 아프리카TV, 페이스북, 트위치, 유튜브 등 국내외 주요 스트리밍 채널을 기반으로 측정되었으며, 중국 지역 채널의 경우 집계에서 제외되었다.
김형근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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