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찢남’ 이말년X주호민X기안84, 초호화 여행 시작?…크루즈 등장에 ‘당황’

유수연 2023. 1. 25. 08:1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유수연 기자] '만찢남'이 ‘침펄기’(이말년, 주호민, 기안84)의 두 번째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1차 스틸컷 공개에서 이말년, 주호민, 기안84, 그리고 주우재의 버라이어티한 섬 생활을 예견한 가운데 ‘침펄기주’ 무인도행 사건의 발단을 유추하게 하는 2차 스틸컷 또한 눈길을 끈다.

먼저 ‘침펄기’가 마치 초호화 여행을 앞둔 듯 여행의 설렘만큼이나 한 짐 가득 단단히 채비한 모습이 눈에 띈다. 그러나 청량한 하늘, 푸르른 물빛의 배경과는 대조되는 ‘침펄기’의 허탈한 웃음과 어리둥절한 표정은 이들이 크나큰 함정에 말려들었음을 짐작하게 한다.

또한 바닷가에 도착한 ‘침펄기’의 눈 앞에 등장한 배 한 척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비범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배는 이들을 범상치 않은 여행지로 인도할 것임을 예고한다. 과연 ‘침펄기’는 꿈에 그리던 여행지를 마주할 수 있을지, ‘침펄기주’ 조합을 완성할 마지막 인물 주우재와의 만남은 어떻게 이루어질지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만찢남'은 만화 속 주인공이 된 이말년, 주호민, 기안84와 주우재, 일명 ‘침펄기주’가 만화 속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무인도 생존 버라이어툰이다.

네 남자의 ‘툰생툰사 무인도 생존기’ 티빙 오리지널 예능 '만찢남'은 오는 27일 첫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1, 2화 동시 런칭을 확정, 이후에는 주 1화씩 공개된다.

/yusuou@osen.co.kr

[사진] 티빙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