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민혜연 집 공개, 화려한 드레스룸 “내가 옷 사줄게”(미쓰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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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민혜연 부부의 집이 살짝 공개됐다.
이와 함께 주진모 민혜연 부부의 럭셔리한 드레스룸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민혜연은 "여보. 큰일났다. 입을 옷이 하나도 없다"며 걱정했고, 주진모는 "여기 있는 건 다 뭐냐"며 황당해했다.
이에 주진모는 "내가 사주겠다"고 말했고, 민혜연은 반려견을 끌어안으며 "아빠가 옷 사준대"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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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주진모 민혜연 부부의 집이 살짝 공개됐다.
1월 24일 방송된 MBC 설 특집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미쓰와이프'에서는 스타 남편들을 능가하는 12인의 아내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민혜연은 "저는 화려한 옷을 즐겨 입는다. 박나래 씨 스타일을 정말 좋아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남편은 무조건 무채색에 트레이닝복이다. 똑같은 트레이닝복을 몇 벌씩 구매한다. 옷을 사서 자랑하면 '굉장히 스페셜하다'라고 반응한다. '스페셜? 나 출근할 때 입을 거야. 가운 입으면 괜찮아'라고 말하면 '김혜수도 시상식 때 그렇게 안 입어'라고 말한다"고 털어놨다.
또 민혜연은 "진정한 멋은 과하게 꾸미는 게 아니라 거지같이 입어도 나를 예쁘게 봐주는 것이라고 하더라. 제가 그때 처음으로 반박했다. '오빠는 거지같이 입어도 주진모지만 나는 그냥 주진모 옆에 있는 거지다'라고 말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주진모 민혜연 부부의 럭셔리한 드레스룸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민혜연은 "여보. 큰일났다. 입을 옷이 하나도 없다"며 걱정했고, 주진모는 "여기 있는 건 다 뭐냐"며 황당해했다.
또 민혜연은 여러 가지 원피스를 몸에 대보며 "이건 어떻냐"고 물었다. 이에 주진모는 "나는 다 똑같아 보인다"고 답했고, 민혜연은 "어쩔 수 없이 쇼핑을 해야겠다"며 합리화했다.
이에 주진모는 "내가 사주겠다"고 말했고, 민혜연은 반려견을 끌어안으며 "아빠가 옷 사준대"라고 자랑했다.
(사진=MBC '미쓰와이프'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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