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19위 에버턴, 램퍼드 감독 1년 만에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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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부진을 겪으며 강등권에 처진 에버튼이 프랭크 램퍼드 감독을 경질했습니다.
지난해 1월 에버튼 지휘봉을 잡았던 램퍼드 감독은 약 1년 만에 팀을 떠나게 됐습니다.
2020-2022시즌에도 하위권에 머물자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을 해임하고 램퍼드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긴 에버튼은 지난 시즌 16위로 마쳐 프리미어리그에서 생존했지만 이번 시즌에도 19위로 강등권에 머물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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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부진을 겪으며 강등권에 처진 에버튼이 프랭크 램퍼드 감독을 경질했습니다.
지난해 1월 에버튼 지휘봉을 잡았던 램퍼드 감독은 약 1년 만에 팀을 떠나게 됐습니다.
선수 시절 첼시에서 648경기에 출전해 211골을 기록한 전설이자 잉글랜드 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였던 램퍼드 감독은 지도자로서는 잉글랜드 2부 더비 카운티와 첼시 사령탑을 지낸 뒤 에버튼을 맡았습니다.
2020-2022시즌에도 하위권에 머물자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을 해임하고 램퍼드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긴 에버튼은 지난 시즌 16위로 마쳐 프리미어리그에서 생존했지만 이번 시즌에도 19위로 강등권에 머물러 있습니다.
특히 최근 리그 8경기에서 2무 6패의 극심한 부진에 시달리자 결국 램퍼드 감독을 경질했습니다.
영국 BBC 등 외신에선 마르셀로 비엘사 전 리즈 감독과 숀 다이치 전 번리 감독, 웨인 루니 미국 DC 유나이티드 감독 등을 차기 감독 후보군으로 거론하고 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하성룡 기자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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