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새크라멘토 팬들 안도의 한숨, 메투 부상 심각하지 않다

김호중 2023. 1. 24.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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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크라멘토 팬들이 안도의 한숨을 내쉴 수 있는 소식이다.

ESPN에서 새크라멘토 킹스를 전담하는 제임스 햄 기자는 "치메지 메투(새크라멘토)가 MRI를 진행했는데 왼쪽 무릎에 단순 타박상 이상의 부상이 보이지는 않았다. 구조가 바뀔 정도의 손상은 없었다"고 보도했다.

당시 현지 중계진은 장시간 부상으로 결장할 수도 있다며 우려했을 정도로 부상 장면이 좋지 않았다.

만일 메투가 이탈한다면 새크라멘토의 빅맨진 로테이션은 크게 꼬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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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호중 객원기자] 새크라멘토 팬들이 안도의 한숨을 내쉴 수 있는 소식이다.

ESPN에서 새크라멘토 킹스를 전담하는 제임스 햄 기자는 “치메지 메투(새크라멘토)가 MRI를 진행했는데 왼쪽 무릎에 단순 타박상 이상의 부상이 보이지는 않았다. 구조가 바뀔 정도의 손상은 없었다”고 보도했다.

메투는 23일 열린 새크라멘토와 필라델피아간의 경기 2쿼터에서 신발이 벗겨지는듯한 동작과 함께 발목에 강한 타격을 입으며 경기를 이탈한 바 있다. 당시 현지 중계진은 장시간 부상으로 결장할 수도 있다며 우려했을 정도로 부상 장면이 좋지 않았다.

메투는 도만타스 사보니스의 백업 빅맨이다. 33경기에 나서서 경기당 5득점 3.1리바운드를 기록하고 있다. 전술적인 활용도가 워낙 높아서 로테이션에는 꼭 포함되는 멤버다.

만일 메투가 이탈한다면 새크라멘토의 빅맨진 로테이션은 크게 꼬일 수 있었다. 현재 별다른 부상자 없이 서부 3위로 순항하고 있는 입장에서 큰 걸림돌이 될 수 있었다. 하지만 불행 중 다행으로 메투는 심각한 부상을 피했다.

그는 24일 열릴 멤피스와의 경기에서 Questionable로 부상자 리포트에 등재되었다. 출전 가능성 반반 정도로 해석하면 된다. 장기 부상을 피한 것은 확실해보인다. 새크라멘토 입장에서는 다행인 소식이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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