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한:BOX] '교섭' 개봉 첫 주말 흥행 1위…'더 퍼스트 슬램덩크' 2위

조은애 기자 2023. 1. 2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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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교섭'이 개봉 첫 주말 극장가를 완벽히 사로잡았다.

23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교섭'은 지난 주말 3일동안(20~22일) 48만6703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교섭'은 지난 18일 개봉 첫날 '아바타: 물의 길'을 꺾고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른 뒤, 5일째 그 자리를 지켰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는 '더 퍼스트 슬램덩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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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영화 '교섭'이 개봉 첫 주말 극장가를 완벽히 사로잡았다.

23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교섭'은 지난 주말 3일동안(20~22일) 48만6703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66만691명이다.

이로써 '교섭'은 지난 18일 개봉 첫날 '아바타: 물의 길'을 꺾고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른 뒤, 5일째 그 자리를 지켰다. 임순례 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황정민, 현빈, 강기영의 탄탄한 열연이 좋은 반응을 모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는 '더 퍼스트 슬램덩크'다. 이 영화는 같은 기간 26만5930명, 누적 135만1365명을 기록했다. '아바타: 물의 길'은 주말 25만6804명, 누적 982만2026명으로 천만 돌파를 앞뒀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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