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총격 용의자 72세 아시아계 남성, 차량서 숨진 채 발견(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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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몬터레이파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용의자인 72세 아시아계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주 관계자가 22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관계자는 용의자가 흰색 밴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그가 사용한 총기 또한 같은 차량에서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주 관계자는 이번 총격 사건에서 이 남성 외에 다른 용의자가 있는 것으로 보이진 않으며, 아직 범행 동기는 뚜렷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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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관계자 "다른 용의자 있는 것으로 보이진 않아"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몬터레이파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용의자인 72세 아시아계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주 관계자가 22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관계자는 용의자가 흰색 밴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그가 사용한 총기 또한 같은 차량에서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주 관계자는 이번 총격 사건에서 이 남성 외에 다른 용의자가 있는 것으로 보이진 않으며, 아직 범행 동기는 뚜렷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주 관계자는 용의자가 사용한 무기가 탄창식 반자동 권총이었으며, 이것이 합법적으로 그의 소유인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past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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