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튼실한 하체 자신감 "갯벌 문제 없다"('안다행')

공미나 기자 2023. 1. 22. 12: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 108회에서는 김호중, 김광규, 허경환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이 펼쳐진다.

이날 김호중, 김광규, 허경환은 갯벌에서 해루질에 도전한다.

하지만 울산 출신 김호중, 부산 출신 김광규, 통영 출신 허경환 모두 갯벌이 익숙지 않은 동해 사나이들이라는 점.

김호중 표 엉덩이 이동법에 김광규, 허경환도 만족해 함께 엉덩이로 갯벌을 쓸고 다닌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제공|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안싸우면 다행이야' 김호중이 김광규, 허경환과 갯벌 생활을 한다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 108회에서는 김호중, 김광규, 허경환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이 펼쳐진다. ‘빽토커’로는 육중완, 정호영, 허영지가 함께한다.

이날 김호중, 김광규, 허경환은 갯벌에서 해루질에 도전한다. 갯벌 초입에서 김호중은 "평소에 다리 운동 많이 했다"고 하체 힘을 자랑하며 갯벌 진입에 자신감을 보인다.

하지만 울산 출신 김호중, 부산 출신 김광규, 통영 출신 허경환 모두 갯벌이 익숙지 않은 동해 사나이들이라는 점. 특히 김호중은 '안다행'을 통해 처음으로 갯벌에 들어가 본다고. 결국 갯벌 초심자 3인은 초입부터 푹푹 빠지는 발에 고전을 면치 못한다.

그중 오랜만의 외출을 위해 장만한 김광규의 새 옷이 진흙투성이가 된다. 얼룩이 져 폐기 직전까지 간 김광규의 옷이 '내손내잡'의 험난함을 보여주는 가운데, 김호중 역시 무대 위의 멀끔한 모습과는 전혀 다른 꼬질꼬질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대식가인 김호중은 눈앞에 보이는 해산물을 향해 날렵하게 몸을 날리는 등 '내손내잡'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다.

또한 김호중은 갯벌을 좀 더 쉽게 다닐 수 있는 신개념 '엉덩이 이동법'을 고안한다. 김호중 표 엉덩이 이동법에 김광규, 허경환도 만족해 함께 엉덩이로 갯벌을 쓸고 다닌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이날 오후 8시 방송.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