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무드리크 데뷔’ 첼시 헛심공방 0-0 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갈 길이 바쁜 두 팀이 승점 1점을 나눠가지는 데 그쳤다.
리버풀과 첼시의 '2022-202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경기가 1월 2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렸다.
후반전 들어 리버풀이 템포를 올리며 첼시를 압박했다.
첼시는 후반 10분 신입생 미하일로 무드리크를 투입하며 반전을 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갈 길이 바쁜 두 팀이 승점 1점을 나눠가지는 데 그쳤다.
리버풀과 첼시의 '2022-202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경기가 1월 2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렸다. 두 팀은 전후반 90분 득점포를 터트리지 못하고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 선발 라인업
▲ 리버풀 알리송 - 앤디 로버트슨, 조 고메스, 이브라히마 코나테, 제임스 밀너 - 티아고, 스테판 바세티치, 나비 케이타 - 하비 앨리엇, 코디 각포, 모하메드 살라
▲ 첼시 케파 - 트레보 찰로바, 티아구 실바, 브누아 바디아쉴, 마르크 쿠쿠레야 - 조르지뉴, 코너 갤러거, 루이스 홀 - 하킴 지예흐, 메이슨 마운트 - 카이 하베르츠
전반 3분 코너킥 혼전 상황에서 첼시가 먼저 골망을 흔들었다. 그러나 VAR 판독 끝에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바디아쉴을 맞고 흐른 볼을 실바가 슈팅했다. 볼이 골대를 맞고 나왔고 하베르츠가 재차 슈팅해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였다.
리버풀은 몇차례 속공을 펼쳤다. 전반 20분 각포가 압박으로 홀의 볼을 탈취해 지체 없이 슈팅했지만 볼이 높이 떴다.
첼시가 능동적으로 경기를 풀어가며 몇차례 기회를 더 만들었다. 전반 32분 프리킥 상황에서 바디아쉴의 노마크 헤더를 알리송이 선방했다. 전반 추가시간 살라의 박스 안 슈팅이 골문을 벗어나면서 전반전은 득점 없이 종료됐다.
후반전 들어 리버풀이 템포를 올리며 첼시를 압박했다. 첼시는 후반 10분 신입생 미하일로 무드리크를 투입하며 반전을 꾀했다. 후반 18분 무드리크가 박스 안 좁은 공간을 현란한 드리블로 뚫고 슈팅했지만 볼이 옆그물을 때렸다.
리버풀은 후반 18분 다르윈 누녜스를 투입했다. 이어 후반 26분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 후반 31분 조던 헨더슨, 파비뉴, 커티스 존스를 총동원했다. 첼시 역시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 카니 추쿠웨메카를 투입했다.
후반 추가시간 2분 추쿠웨메카의 결정적인 기회를 로버트슨이 차단했다. 경기는 득점 없이 0-0으로 종료됐다.(사진=미하일로 무드리크)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흥민 亞최초 EPL 250경기, 英BBC “축하 못해, 또 고전”
- 英언론, ‘침묵’ 손흥민에 평점4 혹평 “기여도 거의 없어”
- ‘손흥민 침묵’ 토트넘, 맨시티에 2-4 역전패..마레즈 2골 1도움
- ‘손흥민 선발’ 토트넘 2분만 2골, 맨시티에 전반 2-0 리드
- ‘손흥민 선발 출격’ 토트넘, 맨시티전 라인업 공개
- 김신영, 손흥민 호통치는 김민재 완벽 빙의…닮은꼴 인정(다시갈지도)
- 이경규 “월드컵 참가 횟수 7번, 손흥민보다 많아”(라디오스타)[오늘TV]
- 이현이 “가장 좋아하는 축구선수 김진수? 손흥민” (동상이몽2)
- 김진수 “2PM 준호 닮았다고, 절친 손흥민도 예능감 인정” (동상이몽2)
- ‘호적메이트’ 조준호X조준현, 천연 마스크팩으로 손흥민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