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김동현, 엉덩이로 나무젓가락 10개 격파..넉살 "가루됐다"[★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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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김동현이 엉덩이 근육 힘을 자랑했다.
혹은 김동현이 오프닝에서 제안했던 나무젓가락을 엉덩이로 부수는 개인기를 보여주면 '다시 듣기 찬스'를 달라며 MC 붐과 협상에 들어갔다.
결국 붐은 협상을 받아들여 김동현이 엉덩이로 나무젓가락을 부러뜨리면 '다시 듣기 찬스'를 주겠다고 했다.
김동현은 가뿐하게 젓가락 1개를 엉덩이로 부수는 것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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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드라마 '꼭두의 계절'의 배우 임수향, 차정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1라운드에서는 펜타곤의 '신토불이'가 받아쓰기 문제로 주어졌다. 넉살과 문세윤은 함께 가장 많은 받아쓰기 칸을 채워 원샷을 차지했다. 꼴찌는 태연이었다. 태연은 헤드폰을 건네받아 다시 듣기 찬스를 사용했다. 그러나 태연은 "볼륨이 왜 이렇게 작지?"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평소 같은 경우, 헤드폰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를 놀토 멤버들도 작게나마 들었기 때문에 놀토 멤버들은 "하나도 들리지 않는다"라며 노래 볼륨에 불만을 표했다.
놀토 멤버들은 "이건 방송 사고다. 한 번 다시 들려줘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혹은 김동현이 오프닝에서 제안했던 나무젓가락을 엉덩이로 부수는 개인기를 보여주면 '다시 듣기 찬스'를 달라며 MC 붐과 협상에 들어갔다.
결국 붐은 협상을 받아들여 김동현이 엉덩이로 나무젓가락을 부러뜨리면 '다시 듣기 찬스'를 주겠다고 했다. 신동엽은 김동현 옆으로 가 적극적으로 코칭 했다. 김동현은 가뿐하게 젓가락 1개를 엉덩이로 부수는 것에 성공했다. 그리고 이어 젓가락 10개 부수는 것에 도전했다. 한해는 "운동은 김동현처럼"이라고 개사해 노래를 부르며 김동현을 응원했다. 10개는 쉽지 않았지만, 멤버들의 응원 속에 김동현은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도전했다. 그리고 결국 10개를 부러뜨리는 데 성공해 '다시 듣기 찬스'를 획득했다.

이어 주어진 다시 듣기 기회를 통해 차청화는 '부진해 부진해 부진해 라는'을 캐치했다. 키는 '녹여'라는 단어를 발견했다. 임수향은 "나는 '싹싹 녹여'였다"를 들었다고 주장했다. 한해는 이를 종합해 "그건가 보다. '쌈 싸 버려'"라고 덧붙였다. 모두가 받아쓰기에 집중한 와중에 김동현은 조용히 하품한 것이 MC붐에게 포착됐다. 이에 김동현은 "힘을 많이 써서 산소가 부족하다"고 변명해 보는 이들이 웃음을 자아냈다.
정은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정은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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