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730명 신규 확진…일주일전보다 4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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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30명이 발생했다.
20일 강원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발생한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30명으로 집계됐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88만3270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 확진 누적 사망자 수는 1명 늘어 126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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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30명이 발생했다.
20일 강원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발생한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3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보다 98명, 전주보다 410명 각각 적다.
지역별로는 원주 161명, 춘천 144명, 강릉 117명, 인제 44명, 동해 35명, 속초 26명, 평창 25명, 삼척 24명, 홍천 24명, 양구 22명, 양양 22명, 태백 16명, 철원 16명, 영월 12명, 정선 12명, 화천 12명, 고성 10명, 횡성 8명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88만3270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 확진 누적 사망자 수는 1명 늘어 1262명이다.
도내 전체 병상 가동률은 36.1%(119개 중 43개 사용)다. 중환자전담치료병상은 44개 중 17개가 사용돼 38.6%의 가동률을 기록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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