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면담 불발' 전장연, 4호선 탑승 시위 재개

임태우 기자 2023. 1. 20.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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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 철폐연대, 전장연이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단독 면담이 무산되자 오늘(20일)부터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재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장연은 오전 8시쯤 4호선 오이도역에서 시위한 뒤 서울역까지 이동해 '오이도역 리프트 추락 참사 22주기' 집회를 열 예정입니다.

어제 오후 서울 남부터미널에서는 전장연 회원 20여 명이 시외버스에 휠체어 리프트를 설치해 달라며 승차 시위를 시도했지만, 경찰에 제지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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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 철폐연대, 전장연이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단독 면담이 무산되자 오늘(20일)부터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재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장연은 오전 8시쯤 4호선 오이도역에서 시위한 뒤 서울역까지 이동해 '오이도역 리프트 추락 참사 22주기' 집회를 열 예정입니다.

어제 오후 서울 남부터미널에서는 전장연 회원 20여 명이 시외버스에 휠체어 리프트를 설치해 달라며 승차 시위를 시도했지만, 경찰에 제지당했습니다.

임태우 기자eigh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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